Test-tube stake, just chicken, The Meat of the Future: How Lab-Grown Meat Is Made

Published on Dec 11, 2018

The race is on to create lab-grown meat products. Still, little is known about their safety and potential impact. In this episode of Moving Upstream, WSJ’s Jason Bellini visits entrepreneurs, scientists, and ranchers to understand how it’s made, and gets a first taste of steak grown from cultured cells.

The future of meat is cheaper, faster and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 It will also be grown in a lab. Welcome to the (near) future.

Published on Aug 10, 2017

Production of meat and seafood around the world will double to 1.2 trillion pounds by 2050. Our planet cannot afford to supply the water, fuel, pesticides, and fertilizer that industrialized animal production requires. It can’t afford the polluted water or the biodiversity loss. It can’t afford the moral inconsistencies. And we think it’s unlikely that people will consistently choose plant-based alternatives over chicken, beef, pork, and seafood. The world needs a solution to these realities. With plants providing nutrients for animal cells to grow, we believe we can produce cultured meat and seafood that is over 10x more efficient than conventional meat production. All this without confining or slaughtering a single animal and with a fraction of the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water use. Our approach will be transparent and unquestionably safe, free of antibiotics and have a much lower risk of foodborne illness. The right choice will be obvious. Learn more @ ju.st/clean-meat

Published on Feb 16, 2018

Food scientists and startups are trying to make meat more ethically appealing by growing it — cell by cell — in a lab instead of on a farm. Even some vegans support so-called “clean” meat. But can lab-grown meat overcome the dreaded “yuck factor?”

Published on Dec 16, 2018

Setting a new benchmark in cell-grown meat.
Test-tube stake, just chicken, The Meat of the Future: How Lab-Grown Meat Is Made

술지게미(주박), 활성(암세포만을 죽이는 작용)을 증강시키는 기능

술지게미(주박) 버리지 마세요

원문 출처: (누룩가게), 작성자: 누룩박사

우리 전통주는 사실상 버릴 게 하나도 없답니다.
다만 활용하는 방법을 모를 뿐이지요^^

 1, 모주나 지게미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우선 술지게미에 물을 약간 붓고 계피, 생강 등을 약간 넣은 뒤
흑설탕 적당량으로 달달하게 간을 해서 푹 끓이면 맛있는 모주가 됩니다.

예전에 양식이 귀할 때는 그냥 술지게미에
당원(감미료) 조금 넣고 물 넣고 팔팔 끓여서 아주 맛나게 먹었드랬지요^^

  2. 장아지를 담습니다. 

    술지게미로 장아찌를 담아도 좋습니다.
술지게미로 장아찌를 담으려면 술을 거를 때 물을 붓지 말고
대충 짜서 술지게미를 준비합니다.
여기에 마치 된장, 고추장에 장아찌를 박듯이 무우나 참외 등 재료를
천일염(굵은소금)에 굴려 소금을 표면에 골고루 묻힌 뒤 술지게미에 버무려 덮어둡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 카페 <전통음식만들기> 참고하세요.

  3. 미용에 활용합니다.

술지게미 적당량을 물이 담긴 욕조나 대야에 넣고
그 물로 마사지를 하면 미용에 아주 좋습니다.
또 무좀이 있는 분들이 술지게미로 효과를 봤다고 하는 분들도 가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화초재배나 농사용 거름으로 사용합니다.

술지게미를 바구니 같은 데 넣고 약간 알콜분의 휘발되도록 살짝 말린 뒤
흙과 섞었다 화초나 식물재배용 거름으로 사용하면
세상에 그보다 더 좋은 거름도 없답니다.

혹시 EM(유용미생물)이 있으면
술지게미에 물을 약간 넣고 EM을 적당량 넣어 발효시킨 뒤 거름으로 사용해도 좋구요…

이 밖에 또 다른 사용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알고 있는 술지게미 활용법을 정리해 올립니다.
아래 옮겨놓은 자료 참고하시구요,
또 다른 술지게미 활용법 알고 계신 분들 계시면 자료 올려주세요*^^*

<참고자료 1>

  주박(술지게미)에는 암세포 죽이는 작용을
증강시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愛媛(에히메)대학원의 奧田拓道(오쿠다탁구도)교수는 생체를 조절하는 기능성물질을
탐색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연구의 하나로, 혈압을 높이는 물질이 염소라는 사실을 解明(해명)하였다고 합니다.
즉, 혈압을 높이는 인자로써 식염(NaCl) 중 염소(Cl)가 바로 그 원인물질이라는 것을
알아낸 것입니다.

이 외에도, 혈액의 pH와 세포질액의 pH가 다르다는 것에 착안하여 연구를 진행한 결과,
세포질액의 pH를 높임으로써 국소적인 성인 당뇨병과 냉증, 어깨 결림, 요통 등의 개선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세포질 액의 pH를 높이는 식품이 당연히 자연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연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일본酒造組合中央會(주조조합중앙회)의 청주기술위원회가
청주의 부산물(주박)에 어떠한 기능이 존재하는지 奧田(오쿠다)교수에게 위임연구를 부탁하였는데,
그 결과, 여러 가지 생리활성이 주박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 하나는,
주박에 natural killer 활성(암세포만을 죽이는 작용)을 증강시키는 기능이 있 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natural killer 활성(NK활성)은 혈액의 림파구에 존재하는데,
이 활성을 증강시킴으로써 암치료에 비약적인 효과가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연구가
미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1985년, 미국의 ‘로젠버그’ 박사는 암환자의 혈액에서 림파구를 모아,
이것을 ‘인타로이킨 2’라 불리는 호르몬과 함께 배양함으로써
림파구가 갖고 있는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을 5배~10배로 높였습니다
(이 작용을 LAK활성이라고 한다.
혈액에서 분리한 림파구가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을 NK활성이라 하며,
이 림파구에 ‘인타로이킨2’가 기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기능을 LAK활성이라고 한다).

이 림파구를 원래 환자의 혈관 내에 주입하는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치료 가망이 보이지 않던 환자에게 대단한 치료효과를 보였다.

奧田(오쿠다)교수는 100㎍/1㎖ 농도의 주박 유출액에서 NK활성이 증가되는 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여, 주박에는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두 번째로써, 주박에는 지방세포내의 톡소호르몬 L(toxo hormone)의 지방분해를 저해하여,
암에 의한 과도한 체중감소를 막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톡소호르몬(toxo hormone)이란,
간장에 존재하는 ‘카탈라아제’ (catalase)를 생산하는 능력을 저하시키는 독성물질을 말합니다.

암에 의한 체중감소의 원인은 암에서 지방세포의 지방을 분해하는 톡소호르몬이 분비되어,
이것에 의해 지방이 분해되고, 식욕이 저하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주박은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비만 방지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주박에는 당뇨병, 동맥경화와 비만 등 성인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앞에서 말한 奧田(오쿠다)교수에 의해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이 교수는 주박에서 추출한 水液(수액)을 지방세포에 작용시켜
지방의 합성과 분해에 대한 작용을 조사한 결과,
지방의 분해를 억제하는 인슐린과 같은 작용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즉, 이것은 주박에서 추출한 수액(水液)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주박의 소화효소에 대한 작용을 조사해보았더니,
주박에는 지방과 단백질의 분해를 촉진하고 전분의 분해를 저해하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즉, 단백질의 흡수가 촉진되고, 전분의 흡수가 저해된다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에 바람직한 작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주박은 마법의 지팡이와 같은 작용이 있어,
인간에게 있어 정말 우수한 식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주박은 청주 및 막걸리의 부산물로써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청주나 막걸리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이러한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우곡통신 2004. 6. 통권 제44호, (주) 배상면연구소

<참고자료 2>

보이지 않는 마법, 주박(酒粕)의 신비(09.03.05)

새싹이 돋고, 동면했던 동물이 깨어난다는 의미를 지닌 날, 경칩이다.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가벼운 모주 한잔이 생각난다.

모주가 전해져 오는 설에 따르면
조선조 광해군 때 인목대비의 모친이 귀양지 제주에서 빚었던 술이라 해서
‘대비모주(大妃母酒)’라 부르다가 ‘모주’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어느 고을에 술 많이 마시는 아들의 건강을 염려한 어머니가
막걸리에다 각종 한약재를 넣고 달여 아들에게 줘 ‘모주’라 이름 붙였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전주의 풍류를 즐기는 가객들은 모주를 해가 저물 때에 마시는 모주(暮酒)라고 한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모주는 약주를 거르고 남은 찌기라고 기록되어 있다.
연산군 1년에 많은 산릉의 역군들이 병으로 죽은데 대해서 치료에 대한 조치를 취하게 할 때
각처에서 온 굶주리고 병들고 지친 자를 왕래하면서 진찰하여
주리고 병든 자가 있거든 끓인 술과 모주(母酒)를 먹이고 쉬게 하라고 했으며,

중종 31년에는 견항진(犬項津) 공사에 참가한 승려에게
묵은 쌀 및 모주(母酒)와 소금·간장 등은 있어도 쓸데가 없으니
해사(該司)로 하여금 도청(都廳)에 보내 나누어 공급하게 하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모주는 거르고 남은 술, 막걸리를 거르고 남은 찌기를 이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모주를 만들 때에는 반드시 찌기, 곧 ‘주박(酒粕)’이 있어야 한다.

주박(酒粕)은 막걸리 아래 부분에 하얗게 가라 앉은 침전 물질
또는 술을 거르고 난 후 남는 지꺼기인데,
주박의 양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술 발효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술 발효과정을 통해 누룩과 증자된 고두밥의 찌기의 차이가
곧 활발한 발효의 유무의 차이로 보여지며, 주질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최근에는 주박의 우수성이 밝혀졌다.
주박 ‘술 지게미’ 에는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을 증강시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일본 주조조합중앙회의 청주 기술위원회가
청주의 부산물(주박)에 어떠한 기능이 존재하는지 오쿠다 교수에게 위 연구를 부탁하였는데,
그 결과, 여러 가지 생리활성이 주박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하나는, 주박에 natural killer 활성 (암세포만을 죽이는 작용)을 증강시키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오쿠다 교수는 100㎍/1㎖ 농도의 주박 유출액에서 NK활성이 증가되는 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여,
주박에는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두 번째로서, 주박에는 지방세포내의 톡소호르몬 L(toxo hormone)의 지방분해를 저해하여,
암에 의한 과도한 체중감소를 막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주박은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 비만 방지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교수는 주박에서 추출한 수액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주박의 소화효소에 대한 작용을 조사해 보았더니,
주박에는 지방과 단백질의 분해를 촉진하고 전분의 분해를 저해하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즉, 단백질의 흡수가 촉진되고, 전분의 흡수가 저해된다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에 바람직한 작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주박은 마법의 지팡이와 같은 작용이 있어,
인간에게 있어 정말 우수한 식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주박은 청주 및 막걸리의 부산물로써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청주나 막걸리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이러한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렇듯 주박이 과학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되었고,
실제적으로 쓰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며칠전 경기도 무형 문화재 이야기의 소재가 된 남한산성 소주가 방송된 적이 있다.

흥미로웠던 사실은 술을 담고 난 후 거르고 남은 주박「술 지게미」를
가축을 키우는 이웃집 농가에게 주어서 가축의 먹이로 사용하게 하는 일이였다.

가축의 성장 발육이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인지 확인된바 없지만,
오랫동안 키워온 농부의 소견으로는 소가 매우 좋아하는 영양식이라는 점이다.
주박이 가진 다양한 효능과 가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글 : 이지현 연구팀장>
– 출처: 전주 전통술박물관

 


 

막걸리에 항암물질 스쿠알렌 ‘포도주 200배’

식품연구원 연구팀 분석 결과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권대영)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 연구팀은 막걸리에서 항암·항종양 물질인 스콸렌(Squalene) 성분을 최초로 발견했다고 3일 밝혔다.스콸렌은 주로 심해 상어의 간에서 발견되는데, 항암·항종양 및 항산화 효과를 가진 기능성 물질로 현재 전세계에서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연구팀은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막걸리의 스콸렌 함량이 맥주나 와인보다 50~200배 높다고 밝혔다. 스콸렌 함량 분석 결과 포도주엔 10~20㎍/㎏, 맥주엔 30~60㎍/㎏, 막걸리엔 1260~4560㎍/㎏ 함유돼 있다. 연구팀은 스콸렌이 막걸리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하 박사 연구팀은 2011년 막걸리에서 항암물질인 파네솔 성분을 세계 최초로 분석한 바 있다. 하 박사는 “전통주인 막걸리가 과학적으로 우수한 술임을 증명했으나 막걸리도 술인 만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며 “막걸리의 가라앉은 부분에 스콸렌과 파네솔이 주로 함유돼 있으므로 막걸리를 마실 때 잘 흔들어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경무 선임기자 kkm100@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

지구 온난화로 에디오피아의 야생 아라비아 커피가 사라지고있다.

지구 온난화로 에디오피아의 야생 아라비아 커피가 사라지고있다.

Women do the traditional coffee ceremony in Ethiopia
Women do the traditional coffee ceremony in Ethiopia

저자: 소미니 생룹타 (뉴욕타임즈): 2019. 1월16일

영국의 식물학자인 아론 데이비스는 지난 30년을 걸어서 숲과 농장들을 누비며, 오로지 하나의 작물, 커피의 운명 연대기를 쓰기 위한 여행을 했다.

그는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기존의 커피 생산 지역에서 커피를 자라게 힘들게 하는지를 기록 했는데, 가장 인기도가 높은 아라비아 커피의 원산지 에디오피아를 포함시켰다. 그는 농부들이 다음 번에 어떤 지역에서 커피를 재배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었는데,  다시말하자면, 내륙의 시원한 곳이다.  그는 아주 드문 커피 종의 커피를 찾기 위해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는 야생지역으로 간 적이 있다.

현재 아마 그가 한 연구 중  우리를 가장 낙담 시키는 것은, 최소 3개 대륙의 수풀 밑에서 자라는 12종의 야생 커피가 영구 멸종의 위기에 처했다는 것이다.  전세계 124종의 커피 종 중 데이빗 박사와 연구 팀은 60퍼센트의 야생 커피가 멸종의 위기에 처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원인은 기후 변화와 살림 벌채를 꼽는다.

Ethiopia
Ethiopia (Google Map)

야생커피종이 지구 온난화 기간 동안에 커피의 생존에 중요한 요인이 될수 있다. 그런 종류의 커피 안에 있는 유전자가  뜨겁고, 건조한 지구에서 자랄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커피를 과학자들이 개발하는데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데이비스 박사는  그러한 야생 커피는 커피를 재배하여 살아가는 수백만의 농부들에게는 필수적인 것이며, 아침에 마시는 카페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라고 말하면서, 하루에 아주 좋은 커피 한잔 마시는 것까지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미래에 있게 될 특정한 문제에 잘 맞는 잠재 가능성에는 넓은 분야의 특이성들이 있는데 가뭄에 잘 견딘다 던가, 혹은 병에 강하던가 이다. 런던 근교의 KEW 국립 식물 정원의 주 연구원인 데이비드 박사는 “ 그런 야생 커피들을 소실 함에 따라 우리의 선택도 줄게 된다” 고 말했다.

알려진 124종류의 야생 커피들은 대부분은 제배 하지도 소비 하지도 않는다. 2개의 예외 종이 있는데, 동아프리카에서 수백 년 동안 재배되어온 아라비아 커피와, 지난 100년동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상품 중에 하나였던 로버스타 커피 이다. 커피 농부들은 가뭄, 병충해,  변덕스러운 상품가격 등때문에 산적한 중압감에 직면에 있다.  그와 같은 위기들 잘 극복하기 위해서  야생커피종의 유전적 풍부함을 잘 활용해야 한다.

Coffee – Ethiopia’s ultimate gift to the world.(Horizon and Agri-CEFT Plantations: one of the largest coffee plantations in the world): 전세계에 주는 에디오피아의 최고의 선물:커피 (전세게에서 가장 큰 커피 농장 Horizon and Agri-CEFT)

야생 커피는 씨앗은행이나 자연적으로 보호된 삼림에서 보존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 그렇지 못하다. 데이비드 박사의 목록에는 거의 절반의 야생커피종이 씨앗 은행에 보관 되어있지 않고 1/3이 자연 삼림에서 자라지 않고있다.

씨앗 은행을 운영하는 the Crop Trust의 2018년 보고에 따르면, 커피의 유전자 다양성들이 야생 커피 종들을 포함하여 보존 되어야 한다고 경각심을 준바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오직 소수의 유전자 은행만이 커피나무를 보유하고있고, 오래된 표본이나 기금부족으로 보존 기회가 가로 막혀 있다고 했다.

Ethiopian Coffee Processing (에디오피아 커피 프로세싱)

야생 커피의 직면한 위기를 평가 하기 위하여, 데이빗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국제 자연보전연합의 척도를 적용했는데, 그 기관은 국제 기구이고 생물의 다양성의 위기를 평가하는 곳이다. 그 목록은  흔히 위기에 처한 코끼리나, 코뿔소같은 큰 포유류에 사용되었고, 기후변화의 효과에 특별히 민감한 에디오피아의 삼림에서 자라고있는 야생 아라비아 커피도 목록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만일 온실가스가 지금 속도로 계속해서 올라간다면,  세기 말까지 기후 변화 조건이 야생 아라비아 커피에 대한 자연보전 연합의 척도가 거의 위협이 되는 수준에서 멸종의 수준으로 범주가 옮겨 갈 것이다.

데이빗 박사에게는 이 야생종의 커피의 손실이 단순히 식물 지배자로서도 중요한 사항일 뿐만 아니라, 농부로서, 그리고 커피 애호가로서도 중요하다. 그 야생 커피 종의 유실은 식량의 감소와 자연계의 거처가 줄어드는 것이다. 데이빗 박사는 우리 지구가 점차 다양성이 줄어들고 흥미를 잃어가는 쪼그라드는 지구가 되는 결과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의 최근 탐험은 12월에 Sierra Leone에 갔고, 그와 그의 동료들은 유실될까 걱정이 되는 커피종을 찾아 나섰는데, 이 종류의 커피는 지난 60년동안 재배되지 않고있는 the slow-growing stenophylla (느리게 자라는 스테노필라)이다.

그 땅에서 팀이 발견한 커피 작물은,  잘 자라지 못해 널리 퍼져 있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계속해서 걸었고, 리비아 국경을 넘어 6시간의 여행을 한 후에 stenophylla(스테노필라)로 덥혀 있는 언덕에 도착했다. 현재 Sierra Leone 으로 가져와 연구 중이다. -끝-

TV당뇨보감 커피편 – 이성헌의 건강레시피

커피의효능 몸

MBC특선 다큐멘터리 드링크 로드 커피에 관한 모든 것 

Estate Grown Coffee in the Highlands of Tanzania | Mondul Coffee Estates

탄자니아의 고지대와 몬둘지방의 광대한 땅에서 커피가 자라고있다.

In the birthplace of coffee, Ethiopian farmers plant other crops

(커피의 탄생지 에서 에디오피아 농부들이 커피아닌 다른 농작물을 대신 심는다는데, 그 이유는?)

Ethiopia
Ethiopia (Google Map)

늘어나는 카페인 섭취…카페인, 오해와 진실은?

치매는 결코 낳지는 않지만, 환자들은 계속 배울 수 있다. 치매와 함께 사는 사람들

치매 결코 낳지는 않지만, 환자들은 계속 배울 있다.

「황혼의 동반자, 알츠하이머 치매」

인지 재활을 이용하여, 치료사들은 환자를 아주 단순한 일을 시킴으로써, 일상생활을 쉽게 만들어 있다.

파울라 스펜  (원문:www.nytimes.com/dementia) :(2019 1.4 뉴욕타임즈)

그는 은퇴한 공장 노동자였고, 영국의 작은 소도시 웨일즈 외곽에서 자기 부인과 살고있다. 한때는 밖으로 나다니고 사회생활을 잘하며 마을의 의장직을 포함하여 그 지역에서 활동적이었는데, 초기 치매로 진단 판정을 받고는 몹시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몇달 뒤에, 그는 70살이 되었고, 그는 집에서 혼자 살기 싫어졌다, 만일 그가 도움이 필요할때 부인한테 전화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하나 하는 공포감에 사로잡혔다. 그는 예전에 잘해왔던 자질구레한 집안일을 하기를 이제는 회피했다, 예를 들면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는 일 따위다. 그의 아내가 세탁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가르쳐 주었지만, 하는 방법을 기억할 수가 없었다.

“그는 자신감을 아주 잃어 버렸어.” 라고 엑시터 대학의 임상 심리학자인 린다 클레어 박사가 말했다. 그는 사실 할수 있어, 그런데 실수해서 잘못될까 봐 두려워 해서야.

클레어 박사는 최근에 영국과 웨일즈에 등록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재활 실험을  감독하였다. 인지 재활은 클레어 박사가 지난 20년간 연구해왔으며, 뇌 손상을 입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써왔던 방법을 발전시킨 것이다.

Brain decline and dementia or aging as memory loss concept

이런 임상 실험은 직업치유사와 다른 치유사(떼라피스트)들이 집에 있는 치매환자들이 어떤 일상생활들에 얼마나 고전을 하고있는지, 어떤 능력을 보전하고 향상시키고 싶은지를 알게 한다. 아마도 친구 방문을 준비하고 일상 약속들과 계획을 계속 잃어버리지 않게 챙기며, 준비된 점심을 태우지 않게 하는 것 등 이다.

수개월 동안의 주말 학습시간에는, 그 물리치료사들이 초기 혹은 중간단계의 병의 진행 단계에 도움이 되는 개인 전략을 고안한다. 치료사들은 환자들에게 어떻게 기억 이상의 결손을 메우는 방법을 보여주고, 새로운 기술을 연습시킨다.

인지 재활은 한계가 있다. “결코 인지 재활이 치매 효과를 반전 시킬수 없다”, 또한 참가자들의 인지능력 테스트의 점수를 올리지 못할 것이라고  클래어 박사가 말했다.

 

young woman helping senior man to pronounce sound and read book, man has dementia

점점 많은 사람들이 치매얼마나 많은 보존된 능력이 있는지 알게 것이고,  그러한 사실을 통해 마음을 바꾸는데 도움이 것이다.(에릭 살몬, Liege 대학)

그러나 클래어 박사와 다른 유럽연구자들은 치매를 가진사람들도 효과적으로 그들의 우선순위와, 직면한 임무들을 향상시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한 향상은 수개월 지속되었고, 참가자들의 인지능력이 감소하기는 하지만, 아마도 일년까지 지속되었다

다큐 시선 – 치매와 함께 사는 사람들_#001

다큐 시선 – 치매와 함께 사는 사람들_#002

클레어 박사는 , “치매환자들은 그들의 삶을 그럭저럭 꾸려 갈수 있기를 원하고, 그로 인해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오는  도전들을 다룰수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시도는 전세계에 치매로 늘어나는 노인 숫자의 미래로 나타난다. 치매 방지 혹은 치료 약물의 시도는 계속해서 실패했다. 어떤 미래의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수백만의 치매 환자들과 스트레스를 받는 그들을 돌보는 가족들은 지금 도움이 필요하다.

Family with seniors solve puzzles as memory training against dementia

Drexel 대학교, 간호보건대학교의 학장인 로라 길트린은 “우리는 또다시 20년을 기다려 병을 감쪽같이 낮게 하는 마술 약을 기다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을(T.A.P) 개발했는데, 인지 재활과 비슷하며, 직업치료사들이 환자의 집을 방문하는 형태이다.

기틀린 박사는 “우리는 약물을 쓰지않는 접근 방법을 과학적 기초에 두려고 하고있고, 이런 연구들은 사람들의 생명에 강력한 영향을 주는 신호탄 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영국에서는 정부보조하에 진행된 인지 재활을 받은475명의 초기 치매환자들은 개선된 상태를 지속하는 것을  각각3개월과 9개월에 나타났는데,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들의 목표를 달성한 반면, 인지 재활을 받지 못한 그룹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그들의 연구는 아직 출간 되지않았는데,  클래어 박사는 결과를 작년에 학회에서 제출하였다.)

한편 인지 재활과 비슷한 시도를 한 벨기에 연구팀들은 Journal of Geriatric Psychiatry and Neurology에 논문을 냈는데, 초기 치매에 걸린 환자들에게서 그들의 선택된 행동들이 1년후에도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치매에 걸린 사람들 안에 얼마나 많은 능력들이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그런 것들이 생각을 바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벨기에 리지 대학교 기억력 진료소의 책임자이면 그 연구의 주요 저자인 에릭 살로몬이 말했다.

미국에서는 기틀린 박사의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T.A.P. program)에서는 인지재활에서 하는 것 보다 더 심각하게 인지능력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포함한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은 다소 다른 길로 인도한다.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T.A.P)은 행동장애를 줄이는데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치매증상들이다: 반복되는 질문들, 헤매며 돌아다니는 행위, 도움 받기를 거부하는 행위, 말로 혹은 육체적인 공격성 따위이다.

실험적인 연구를 통하여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T.A.P)은 가족들이 치매환자를 돌보는 하루의 시간이 그렇지 않은 대조시험군에 비하여 종종 줄어 드는 것을 발견하였다.

기틀린 박사와 그녀의 연구 팀이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T.A.P) 과 COPE같은 재활 프로그램을 다양한 환경에서 써 오고있는데, 지역사회와 자원 봉사자 그룹의 병원들, 생활지원, 양노원들, 재양 군인회 이다.

기틀린 박사는 “위와 같이 언급한 것이 치료라고 간주해보면, 의사에게 방문해서 약을 먹었는데, 부작용이 없었다면 이것은 효과적인것이다 말했다.

많은 연구자들은 인지재활이나 그의 변형치료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각프로그램은 다른 숫자의 기간을 사용하며,  때로는 프로그램 후 방문하여 환자를 지원해줄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 연구는 1년후에 그들이 얼마나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지 혹은 더 많은 치료 기간이 결과를 촉진하는지에 대한 후속 연구는 하지않았다.

기틀린 박사팀의 분석에서,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T.A.P)을 포함하는 비용은 2009년당시 한 환자 당 $942 정도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었다. 만일 그녀의 프로그램이 인지 재활이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도움이 되거나, 병원에 입원하거나 응급실 방문을 예방한다면, 아마 돈을 절약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것이 비록 잘 이루어 진다고 해도, 인지 재활은 단순히 아주 작은 영향일 것이라고 의견을 주장했다. 궁극적으로 고통을 주는 심한 치매와 비교해서 돌보는 가족의 수년간의 댓 가와 의료비용이 고작 TV 리모트를 몇달 더, 혹은 몇년간 더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승리란 말인가? 혹은 홍차를 만든다든가 개와 같이 산책할 수 있는 것 등이다.

그런데 치매 걸린 사람들에게 좋은 뉴스가 거의 없다. 치매환자와 그의 가족들은 그들의 좌절과 삶이 비록 제한되지만 좀더 쉽게 만들어 주는 그 재활 접근 방법의 보도를 환영할 것이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의 치매와 간호에 대한 오랜 연구자인 스티븐 자릿은 그 연구는 목적에 잘 들어맞는다고 말했는데, 인지의 변화를 지연시키는 대신에, 기능의 변화를 지연시켜서 더 좋은 삶을 살수 있다고 했다.

웨일즈에서 은퇴한 공장 노동자는 예를 들면, 그가 혼자 밖에 나갈 수 있기를 결심했었으나, 휴대전화를 혹시 잘못하여 망가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다. 그의 아내가 간단한 휴대폰으로 바꾸어야 했는데, 그는 사용하는 방법을 몰랐다.

클레어 박사는 작업치료사들이 그를 각 단계별로 과정을 가르쳤고, 그 남성은 설명을 받아 적었고, 몇 주 동안에 연습을 계속하였는데, 확장된 리허설이라 불리우는 테크닉을 사용하였다. 그는 집의 정원에서 집안으로 전화를 하는 시도를 하였고, 그후 거리에 나가서 시도하였다.

그가 그의 아내에게 전화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을 때, 그가 밖으로 모험을 떠날 때 전화기를 가지고 가는 것을 기억해야만 했다. 그와 그의 치료사는 기억을 돕는 방안을 개발했는데, 글자로 BMW 이고, 버스페스(Buss pass), 휴대전화(Mobile phone), 지갑(Wallet)이다.

그는 합창단 리허설에 갔고, 근처 상점에도 갔다. 그와 그의 치료사는 세탁기와 마이크로 오븐의 사용법을 색깔 코드를 사용하며 수수께끼를 풀어 나갔다.

 

치매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

80대 노인의 뇌(腦)가 20대 청년의 뇌 보다 젊어진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두려워지는 ‘치매·중풍’ 등의 뇌(腦) 질환! 특히 별다른 치료법이 없는 치매는 암보다 더 무서운 질병으로 꼽히는데… “뇌 건강 지키는 비밀, 아침밥에 숨어있다?” 제대로 알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평생 늙지 않는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다! 뇌 건강 지켜 치매를 막으려면 일단 아침밥부터 바꿔야 한다고 하는데… 과연 평생 건강한 뇌 지키는 최고의 비결은?

치매 방지법 (진인사대천명): 대한 치매학회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뜻의 한자성어.

천문을 보니 조조는 아직 죽을 운명이 아니므로 일전에 조조에게 은혜를 입었던 관우로 하여금 그 은혜를 갚으라고 화용도로 보냈다. 내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쓴다 할지라도 목숨은 하늘의 뜻에 달렸으니, 하늘의 명을 기다려 따를 뿐이다[修人事待天命]

삼국지는 이웃나라 중국의 역사 이야기이지만 한국인에게도 친숙합니다. 촉나라의 유비는 오나라와 힘을 합쳐 위나라의 조조를 적벽대전에서 격파했습니다. 그때 제갈공명은 명장 관우에게 조조를 죽일 수 있는 계략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런데 관우는 예전에 조조에게 신세진 일이 있어 차마 그를 죽일 수 없었습니다. 결국 관우는 조조의 군대에게 퇴로를 열어줘 조조를 도망가게 했습니다. 제갈공명은 다 잡은 적장을 살려준 관우를 처형하려 했지만 유비의 간청으로 관우를 살려주면서 ‘수인사대천명(修人事待天命)’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갈공명은 관우가 조조를 놓아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을 맡겼습니다. 아직 조조가 죽을 때가 아님을 알았기에 조조의 생사를 하늘에 맡긴다는 마음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일을 행하고 천명을 기다린다는 ‘수인사대천명’이라는 말에서 사람이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진인사대천명’이 유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43333

황창연 신부_21세기 노인의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