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것 없노라


양 (2016) 천 다니엘

[시편. 다윗]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시편 23장 1-6절)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고 바른길로 나를 끌어 주시니 당신의 이름 때문이어라.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가 저에게 위안을 줍니다.

당신께서 저의 원수들 앞에서 저에게 상을 차려 주시고 제 머리에 향유를 발라 주시니 저의 술잔도 가득합니다.
저의 한평생 모든 날에 호의와 자애만이 저를 따르리니 저는 일생토록 주님의 집에 사오리다.


주님은 나의 목자 (가 54장)

박상민 – 멀어져간 사람아 (1994年) 악보 기타코드


박상민 – 멀어져간 사람아 (1994年)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버렸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