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최기홍 신부 -말씀과 더불어 사는 신앙인 09/03/2016

합동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09/03/2016

북가주 성령쇄신봉사회(지도: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회장: 임지현 마리안나)는 합동 기도회 시간을 09/03/2016에 오클랜드 성김대건 한인천주교회에서 가졌다. 이날 5개 본당 35명의 성령기도회원들이 합동 기도회에 참석 하였고, 기도회를 마친후, 최기홍 신부의”말씀과 더불어 사는 신앙인 ” 강의를 가 있었다.

최기홍 신부는 기도회원들은 성령의 감화를 통하여 쓰여진 성경 말씀을 항상 가까이 해야하고, 특히 신약성서를 철저히 읽고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예수님을 바로 알자고 말했다. 최 신부는, 성경을 읽으면 지혜로워지고, 가슴이 뜨거워지며, 마음이 치유가되고, 희망이 생기며, 생명이 충만해진다 고 말했다. 우리 천주교신자들은 영혼의 양식인 성경 말씀을 먹지 않으면, 약해져서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러므로, 항상 삶의 뿌리를 성경 말씀에 두자고 했다.

성경말씀은 인간이 아름답고 멋지게 하느님의 창조의 목적을 달성할수있게 도와주는 빛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경에 맛들이면, 논어의, “朝聞道夕死可矣(조문도석사가의)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말씀과 같이 우리의 삶이 자유로워질수 있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이성과 신앙이 조화를 이룰수 있게 우리의 삶을 성령께서 항상 도와주신다고 말했다.  성경읽기/쓰기/ 기도생활은 우리가 반드시 일부러 시간을 애써 내어서 해야하는 중요한것들이므로, 우리모두 열심히 하느님 말씀에 항상 희망을 두고 살자고 말했다. (홍보부, 천종욱 다니엘) -끝-

☆ 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로마; 10,8)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주교회의 성경위원회)


☆ 성경을 읽고 나서 드리는 기도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시편; 119,105)
주님 저희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며 살고 선포하게 하시어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주교회의 성경위원회)

 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 .pdf (28.77 KB)
합동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09/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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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hotos.google.com/album/AF1QipOyLEW2vuQ_oW8LGP–u5DDDHLlyE8mUf2x5fIr 합동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09/03/2016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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