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의 숙변이 아토피와 관계 있나? 아토피와 동반되는 가려움은 왜 발생하나?

장내의 숙변이 아토피와 관계 있나?

독소 제거의 핵심 장. 장은 소화, 흡수, 배설 기능뿐만 아니라 면역 체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장은 인체 최대의 면역 장기이며 면역 조직의 약 70% 장에 존재. 장에는 우리 몸의 세포보다 10배나 많은 미생물. 장(腸) 무게의 50%가 미생물. 인간의 장과 미생물 생리적 구분 불가능. 장과 미생물이 호·보완적인 ‘슈퍼 기관’ 형성. 장내 미생물 생태계 온전하면 면역 기능 상승.
배가 차고, 장에 숙변이 있으면 유해 미생물 번식, 암모니아·일산화탄소·아황산가스 등이 생성, 온몸으로 퍼지게 된다. 만성 두통, 식욕 부진, 위장 질환, 뇌 질환, 여드름, 혈색 악화 등 피부 미용에 악영향.

아토피와 동반되는 가려움은 왜 발생하며, 왜 그렇게 강한가?

 

가려움은 3가지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
첫째, 독소배출을 위한 인체의 노력. 기침, 땀, 하품, 부스럼, 가려움증 등은 모두 체내의 독소를 밖으로 방출하기 위한 몸부림이라 볼 수 있다.
가려움도 마찬가지다.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가려움이 심한 것도 독이 나가려고 하는데 피부의 출구가 좁기 때문에 긁어서 넓혀 달라는 신호로 이해할 수 있다.
만약 가려움 등을 억제하여 체내의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으면 혈액 질병, 신장 질환, 폐 질환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둘째, 통증으로 가려움을 덜 느끼게 하기 위해 일부러 통증을 유발하는 작용다.
심하게 긁어 상처를 냄으로써, 통증을 유발하고, 이 통증으로 가려움을 회피하려는 행동으로 볼 수도 있다. 아토피의 가려움은 통증보다 견디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번 째는 혈류를 늘려 치유작용을 도우려는 작용이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병이란 신체가 낫는 현상’이라고 했다. 가려움, 진물, 열감, 홍조 등의 증상들의 목적은 혈류를 늘려 유해물질을 배설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아토피 가려움, 긁으면 2차 감염 우려가 있지 않나?

아토피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증상에 집중해서는 안된다. 아토피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가려움, 진물, 염증 등은 실상 아토피를 치유하려는 우리 몸의 치유작용이다. 즉, 증상을 멈추는 것은 치유활동을 방해하는 결과를 낳는다.

건강을 해치는 가려움증

 

밤에 더 가려운 이유는 코티졸이라는 통증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4분의 1로 줄어들어서 더 가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원인 모를 피부 소양증(가려움), 피부묘기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이 피부묘기증의 원인은 아닙니다. 피부의 알레르기 반응, 과민면역반응이 피부묘기증의 원인입니다.

피부묘기증 원인이 뭔가요?

 

피부묘기증 원인이 뭔가요?
1.피부묘기증의 원인
2.금(폐대장)의 기운이 약해지는 습관

 

disclaimer: 위의 비디오는 참고만 하시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본인의 주치의(의사)와 상의 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