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타 반주기 초록과 빨강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 윈스타반주기는 두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기본(레드)  프로(그린)



    중요한 차이는 우선 가격이겠지요. 11만원의 차이가 납니다.
    기본(레드)은 33만원(A형) ~ 36만원(A형)   프로는 44만원(A형) ~ 47만원(B형) 입니다.

    프로(그린)는 2010년 9월 1일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반주기시장의 모든 모델(수백만원짜리 포함)중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가장 뛰어난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프로를 사시려고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의 뚜렷한 기능상의 차이는

    1) 악보를 프린트 할 수 있다.
    2) 반주기화면출력은 악보화면과 가사화면이있습니다. 노트북 자체로 2가지 동작을 모두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사출력은 보조모니터를 하나 더사용할때 씁니다(고객용) 왜냐하면 연주자는 어차피 악보화면을 보기 때문…
    그런데 여기서 기본프로그램은 여타 반주기들과 마찬가지로 칠판같이 밋밋한 화면에 큰글씨로 가사만 나옵니다.
    그러나 프로는 우리가 노래방에서 보는것같이 동영상(영화,뮤직비디오,사진…)등을 배경으로 할 수 있습니다.
    3) 드럼 악보도 볼 수 있스니다.
    4) 마우스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5) 반주기 화면과 다른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프로로 사야겠다는 생각을 굳히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프로를 깔면 기본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만 굳이 위에 열거된 특별한 기능들이 필요없는 분들에겐 기본으로 충분합니다.
    실제 음악을 업으로하는 라이브가수들은 기본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판매되는 것을 보면 프로가 더 많이 필립니다. 7 :3 정도
    그것은 아마 프로에서는 마우스를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겐 다루기 훨씬 편해서 일겁니다.
    기본(레드)은 다른 반주기(수백만원 고가품도 마찬가지)와 마찬가지로 마우스를 사용 할 수 없고 단축키만 사용합니다.
    여기서 중요 한 것은 기본은 아마추어용이고 프로는 프로용이 아니라 위에서 열거한 기능상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프로라면 필드에서 음악으로 밥을 먹는 분들일텐데 이분들은 기본을 훨씬 더 많이 가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옛날(10여년 전)부터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익숙하기 때문일겁니다. 다른 모든 반주기들이 거의 마우스가 없거든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아셔야 될 것은 프로(그린)는 기본(레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가지가 다 된다는 뜻입니다.
    뭐하러 그리하느냐? 그것은 어떤 경우는 기본이 더 편할 경우도 있기 때문인데 그것은 실력이 한참 향상된 다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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