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고친 천연발효, 약초식초 & 암을 고친 천연발효, 약초식초, 소염다초(少鹽多酢)

암을 고친 천연발효, 약초식초 [만물상_신비의 물 식초]

암을 고친 천연발효, 약초식초 [만물상_신비의 물 식초]

엄지의제왕 31회 천연식초

전통흑초 대한명인 김성현 선생 세계명인 동인의학 부문,
무료로 전통흑초를 교수하고 동호회 활동을 합니다.
– 동인학당 중앙교육원 전통흑초학요(아카데미)

수제식초 만드는 순희엄마

순희네 가족은 이 곳 산골마을에서 식초를 만들고 있습니다.
봄을 닮은 이 가족의 새콤달콤한 건강 이야기, 맛 보러 가실까요?

disclaimer : 환자들은 민간요법보다 의사와 항상 상의 하신후 의사의 허락을 받고 민간요법을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  병원치료가 먼저입니다. 주치의와 먼저 상의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소염다초(少鹽多酢) ! 어떻게 먹을까

식초가 우리 몸에 이롭다는 효능으로는 피를 맑게 하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인슐린 분비에 관여하여 당뇨에 좋을 뿐만 아니라 체내의 지방축적을 막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강한 살균력으로 신체를 해독하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는 것이예요.

​ 식초가 우리 몸에 왜 좋을까?

이 세상 모든 것들은 과유불급[ 過猶不及 ]이라 하였는데, 욕심도 과하면 몸을 다치게 되는 것처럼 몸에 이롭다 하여 과하게 식초를 섭취하는 것도 오히려 몸에 좋을 순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우리 몸에 이로운 이 식초를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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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초를 어느 정도 어떻게 섭취하는가에 대해서는 분명히 개인차가 있겠지만 인체에서 허용되는기준을 고려한다면, 식초의 일일 섭취량은 보통 소줏잔을 기준하여 2잔(약  60ml) 정도를 기본량으로 하며 생수나 보리차 등에 5~10배 희석하여 섭취하는 것바람직합니다.

○​ 처음으로 식초를 대면하는 이에게는 다소 고역일 수 있는데, 이럴 때는 꿀물이나 요구르트, 주스, 유유 등에 희석하여 섭취하면 좋답니다. 건강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면 이런 고역 쯤은 감수해야 할 일이지만 식물발효액을 가미한다면 조금이라도 고역을 달랠수 있겠지요.

○​ 운동후에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음주후에는 음료수처럼 편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 식사를 하고 난 후 마시도록 권하는 것은 식초가 음식의 소화 및 체내 영양분 흡수를 돕고 속 쓰림을 방지하는 등 위장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양성분 중 몸에 잘 흡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배설되는 칼슘의 경우, 식후에 식초를 섭취하면 먹은 음식의 칼슘 흡수율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어 좋습니다. 

○​ 집에서 만들어 둔 매실이나 오미자 발효액이 있다면, 여기에 식초와 생수를 희석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도록 섭취하면 좋습니다.

○​ 식후에 섭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먹는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으나 몸이 피로 할 때나 감기기운이 있을 때, 운동 후, 회식 전, 과음 후, 소화불량 등 몸이 정상적인 상태를 원할 때 특히 이롭습니다.

○​ 초산성분으로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공복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작은 물병에 식초음료를 담아 휴대하여 섭취할 수 있다면 더 좋습니다.

○​ 잠자기 전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묽게 희석하여 약간 데워 먹으면 무리없이 초를 즐길 수 있고, 자연 발효된 식초 자체가 간의 해독과 숙취해소에 그만이니 음주 후에 꿀물과 함께 초를 희석해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 우유에 있는 상당한 양의 칼슘은 우리 몸에 흡수되지 못한 채 배설되는데, 식초 요구르트를 만들어 섭취함으로서 우유 속의 칼슘 흡수율을 8배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 식초와 꿀을 함께 우유에 희석하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요구르트보다 더 맛이 좋고 건강에도 이로운 걸죽한 요구르트가 되는데, 공복감을 해결하여 체중조절에 좋습니다.

○​ 작은 충격에도 쉽게 뼈가 골절되고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나 연세 많은 노인, 골격 형성기의 성장기 아이들, 칼슘섭취가 필요한 임산부, 항암치료로 칼슘섭취가 필수인 암환자 등은 단지 마시는 우유에 식초 한 스푼을 넣어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답니다.

한상준의 식초독립에서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는 많이 먹는다’는  소염다초(少鹽多酢)란 말은 건강을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백세시대인 요즘 발효식초가 인체에 유익하다는 연구사례가 속속 밝혀지면서 근래에는 식초가 식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하는 추세가 되고 있어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credit:​천지농 발요농산

우리나라에서는 재래식 식초가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중국 농서인 제민요술이나 이수광의 지봉유설에 의하면 고대에 식초는 술이 오래되어 만들어진 산물, 일명 고주라 하였으니 식초의 기원은 주류의 발달과 더불어 이루어졌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식초의 일반적 분류에 대해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식초는 쌀이나 현미 등의 전분질을 당화하거나 과일 등을 알코올 발효시킨 후 초산발효 과정에 의해 생산되는 천연식초, 에틸알코올(주정)을 희석하여 초산발효시켜 생산되는 주정식초, 빙초산 또는 초산을 음용수로 희석한 다음 합성 향신료 등의 몇 가지 첨가물을 넣어 만든 합성식초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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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양조식초는 온화하고 감칠맛을 낼 수 있는 각종 유기산과 아미노산은 물론 사람에게 이로운 비타민,칼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건강식품인데 비하여, 단순히 산미 역할 밖에는 하지 못하는 합성식초는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석유화합물이란 점에서 적쟎은 문제점이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이 합성식초는 석유화합물의 부산물인 알코올을 분해하여 생성된 초산을 원료로 희석하여 시판되고 있으며, 현재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생산되기도 한답니다.​

오랜 시간 자연발효 과정을 거친 전통 양조식초의 기능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1.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식초는 맛이 시기 때문에 보통 산성식품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인체에 흡수되어 분해되면 알칼리작용을 하므로 완전한 알칼리 식품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조리할 때 식초를 적당량 섞어서 매일 섭취하는 것은 체액을 약알칼리로 유지시켜 건강을 증진시킨다고 할 수 있어요.  심한 근육운동을 한 후 피로회복에는 목욕물에 적당량의 식초를 첨가하여 목욕하게 되면 근육이 잘 풀리고, 피부와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며 피로가 쉽게 회복된답니다. 이는 신체조직에 축적된 젖산(피로감이나 근육통 유발)을 빠르게 분해시켜 체내대사를 원할히 하기 때문이며, 운동선수가 훈련 중 식초를 섭취하는 것도 이 때문이지요.

2. 식욕과 소화흡수를 증진시킵니다.

여름철 무더위로 입맛을 잃을 때 새콤한 맛의 식초를 첨가한 음식(예:냉면)은 잃었던 식욕을 돋구어 주며, 체내 소화액의 분비도 촉진시켜 소화흡수를 촉진한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식초를 적절히 애용하면 비싼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 세균번식을 억제(항균성) 합니다.

식초는 식품의 부패를 유발시키는 세균의 번식을 억제(예:식초를 첨가한 김밥, 초밥)하여 식품의 신선도를 향상시킨답니다. O-015 대장균 등의 세균을 소독해 주며, 특히 감식초는 초산성분과 타닌성분의 작용으로 다른 식초에 비해 항균성이 우수하답니다.​

4. 비타민의 손실을 보호해 줍니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는 알칼리성에 약하기 때문에​ 식초를 첨가해서 조리한 음식의 경우 비타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5.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비린내가 심한 생선의 경우 조리하기 전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린 물로 씻은 후 조리하면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으며,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6. 방사능 물질의 제거효과가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연구 결과, 식초로 희석한 물로​ 방사능의 먼지가 부착된 채소를 세척하면 방사능 물질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환경물질의 오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7. 동맥경화나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동양인에게 식초는 소변으로 규산과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효과가 있답니다. 예로부터 소금을 적게 섭취하고 식초를 많이 섭취하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소금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8. 콜레스테롤 저하와 비만, 변비를 예방합니다.​

식초의 새콤한 맛은 신선한 야채에 대한 식욕을 증진시키며, 이와 함께 지방 섭취를 줄여 비만을 예방할수 있어요. 초산의 항균성과 식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정장작용으로 변비치료에 효과적이며,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지방대사와 관련된 질병의 발생을 감소시킨답니다. 국내에서도 감식초와 감식초 음료는 지방대사를 활성화하여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숙취해소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과유불급[ 過猶不及 ]이라 하였는데, 욕심도 과하면 몸을 다치게 되는 것처럼 몸에 이롭다 하여 과하게 식초를 섭취하는 것도 오히려 몸에 좋을 순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우리 몸에 이로운 이 식초를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 

농촌진흥청 ‘농산물 저장과 가공’, 한상준의 ‘식초독립’을 참조하여 개인적인 견해를 추가하였습니다. 

원문출처: 천지연 발효 농산

식초의 놀라운 효능들과 마시는 방법, 주의할 점 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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