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삼덕(福音三德)과 향주삼덕(向主三德)

복음삼덕(福音三德)향주삼덕(向主三德)

 

*^^* 복음삼덕(福音三德):

예수님의 복음에 나타나는 완전한 덕을 ‘복음삼덕’이라고 하고,

‘복음의 권고’라고도 한다.

이것은.

“하느님이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한 자 되어라”고 하신 주님의 권고에 따라.

주님의 그 완전성을 더욱 가까이 모방하여 완덕에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청 빈(淸貧),

 정 결(貞潔),

 순 명(殉命) 

등이 있다.

 

① 청빈(淸貧) : 마음과 정신으로 그리고 물질적으로 가난하게 살므로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소유권을 포기한다.

② 정결(貞潔) : 모든 육신의 쾌락을 끊고 일생을 독신으로 하느님께 헌신하는
생활이다.

③ 순명(殉命) : 자기의 자유 의사를 끊어 버리고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인데,

구체적으로 교회 어른께 순명하는 생활이다.

이상은.

                  수도자(修道者)들이 지키는 3대 서원(三大誓願/VOW) 의 내용이다. ^ !

☆(福音三德)

 

복음으로 지키기를 권고하여

예수가 가르친 세 가지 덕행. 자원에 대한 청빈, 평생의 정결, 온전한 순명(順命)을 이른다.

  • 중세기의 스콜라(schola)신학 이후로 수도생활의 특성을 이루는
    요소로 인정되어온 가난, 정결, 순명의 3가지 서원의 내용을
    말한다.  이 덕목은 복음에 나타나는 것이므로 ‘복음삼덕’
    이라고도 하고 ‘복음적 권고’라고도 한다. 이것은”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 (마태5,48)고 하신 주님의 권고에 따라 완덕(完德)에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꼽히는 것이다.
  • 청빈(淸貧)
    마음과 정신 그리고 물질적으로 가난하게 살아감으로써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소유권을 포기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가난을 통해 그리스도를 더 자유롭게 따를 수 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며 완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 정결(貞潔)
    모든 육신의 쾌락을 끊고 일생을 독신으로 하느님께 헌신하는
    생활이다.  정결은 모든 사람이 그 신분대로 지켜야 할
    덕행이지만 특별히 수도자들은 정결 서원을 통해 하느님 나라를
    위한 독신을 서약하고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바친다.
    결혼을 하는 신자들도 부인 외에는 절대로 음란한 행위나 마음을
    품지 않는 것을 정결로 생각할 수 있다.
  • 순명(殉命)
    자기의 자유의사를 끊어 버리고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는 교회 장상(어른)께 순명하는
    것이다.  수도자로서의 순명은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하고
    보다 효과적인 단체활동을 위해 장상들에게 적극 복종한다는 서약이다.

** [ Ps : # No:230 참조]

 

향주삼덕(向主三德):

 

신덕(信德),

망덕(望德),

애덕(愛德)을 향 주 삼덕(向主三德)이 라고 한다.

 

이를 ,

        믿 음(信德) .

        소 망(望德) .

        사 랑(愛德) 이라고 하는데,

 

이 세(參)가지 덕(德)은 하느님과의 관계(關係)에서 ….. ^ !

 

인간(人間)이 꼭 지켜야 할 기본덕행(基本德行) 이다. ^ !

향주삼덕(向主三德)

믿음, 소망, 사랑의 세 가지 덕. ≒대신덕·신망애 삼덕·향신덕·향주덕.하느님과 인간과의 관계는 하느님 편에서는 인간에게 무상으로 베푸시는 자비 즉 은총이고 인간편에서는 하느님을 향한 믿음, 희망, 사랑 입니다. 그래서 이 신망애(信望愛)를 향주삼덕(向主三德)이라 하고 줄 여서 삼덕이라 합니다.* 신덕송(信德頌)  *신덕이란 인간의 지혜로는 명확하게 말 할 수 없지만 하느님이 계시 하신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믿은 수 있는 능력을 공으로 주심으로써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이 가르쳐주신 진리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다른 사람들이 믿으니까 나도 믿어 보는 것이 아니 라 하느님은 진리의 근원이시고 글르칠 수 없는 분이시기 때문에 계시 하신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하느님을 완전히 알 수 없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이해할 수 없으나 하느님은 속이지 도 속을 수도 없는 분 즉 진실하신 분이시기에 그 진실의 권위로써 계시하신 진리를 성교회에서 가르치는 대로 굳게 믿는 것입니다. 진실의 권위로써라 함은 사랑과 품위와 기적으로써 진실함을 드러내여 믿게 하심을 말합니다.하느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개별적으로 가르치기를 원치 않으 시므로 갖가지 방법으로 계시된 진리를 성교회에 맡기시고 성교회로
하여금 이를 가르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성교회는 성서와 성전의 관리자가 되었고 성신의 보호하시므로 그를침이 없이 가르치고 있으므 로 우리는 의심하지 않고 하느님께 뭣璡가르치시는 것처럼 교회가 가르치는 것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믿습니다.

* 망덕송(望德頌) *

망덕은 우리의 소원인 영원한 생명 즉 우리가 하느님 나라에서 하느 님을 직접 뵙고 모시면서 사는 삶을 갈망하고, 이를 진정으로 원하고 청하며 신뢰로써 계속 바라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들이 태양을 향해 살듯이 모든 존재는 하느님을 향해 살아 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진실됨을 믿기네 한낱 피조물로서 하느님
께 모든 희망을 둡니다. 즉 모든 것은 하느님께 바라게 됩니다. 하느님은 진실되고 능하신 뿐 만 아니라 성실과 자비의 근원이시므로 주께 진정으로 바라고 믿는 우리를 저버리지 않는 분이십니다. 하느님 은 약속하신 바를 어김없이 지키는 분이시므로 우리는 비록 죄인이지 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의 은총을 베푸시지만 바라지 않는 사람은 그 은총을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에 자주 하느님께 구원의 은총을 청해야 할 것이고 굳은 믿음과 신뢰로써 영생을 향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 애덕송(愛德頌) *

애덕송 신덕과 애덕의 결과이며 모든 덕의 중심이고 완성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은 진실하시고 모든 희망을 채워주시는 체워주시는 좋은 분이라 믿고 바랄 때 그분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사랑을 받으셔야 합니다. 하느님은 진선미 자체이시고 만물의 근원이요 목적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세상의 무엇보다도 하느님을 최상 최대로 사랑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 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이웃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몸같이라는 말은 내가 싫 어하는 것을 이웃에게 행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이웃에게 베푼다는 뜻입니다.

** [ Ps : # No: 28 / 80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