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 하느님께 봉헌하는 사도적 삶 살자 –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2017 /8/12 ) – 강사: 김태광 아구스티노 신부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강사: 김태광 아구스티노 신부

“모든 것 하느님께 봉헌하는 사도적 삶 살자”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지도: 최기홍 바르톨로메오신부, 회장:임지현 마리안나)는 2017년  8월 12일(토) 우리 공동체에서 세계 성령쇄신 운동 50주년(1967-1917)을 기념하며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를 가졌다. 한국 천주교 사도직 팔로티회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를 초빙하여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에제 37,5).”의 주제 말씀으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베이 지역 6 개의 한인 성당에서 350 여 명의 교우들이 참가하였다.

김태광 신부는 강론에서 이제껏 우리가 잘 먹고 잘 사는 웰빙(well-being)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왔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꾸어 하느님과 빅딜(big deal)을 하는 쪽으로 삶을 바꾸어야 하며, 이제는 내 존재의 모든 것이 하느님께 봉헌되어 “사도적인 삶”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하느님께 청하라고 하셨다. 또한 하느님의 생명이 내 안에 머무르시면 나의 신앙생활은 성숙되고 모든 것이 새롭게 되고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광 신부는 눈에 보이는 기적은 일시적인 하나의 표징이지만, 내적인 존재의 변화는 영원한 삶으로 갈 수 있는 구원의 눈을 뜨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삶이 매우 어렵고 “광야”에 내쫓긴 기분이라면, 지금이 하느님과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결코 낙담하거나 실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수십 년 동안의 자신의 신앙생활이 세속적인 것들을 하느님께 구하는 허울의 삶을 살았다면,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하느님께서 태초에 우리를 창조하셨던 원형으로 복원해주셔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성모님의 전구를 통하여 간절히 기도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령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성체 현시, 자비의 기도, 안수식이 9명의 사제들과 함께 진행되었고, 하느님의 성령의 숨이 우리 가운데에 불어 넣어져 모두 새롭게 살아나기를 기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였다.

미사 강론에서 최기홍 바르톨로메오(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지도신부) 신부는 50주년을 맞는 세계 성령쇄신운동의 의미와 북가주 성령쇄신 운동의 비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한국성령 쇄신 본부의 자료를 소개하였다.

성령쇄신 운동의 결실은 하느님 현존체험을 통한 개인의 신앙 쇄신과 교회 공동체를 위한 헌신, 적극적인 봉사활동 등이지만, 문제점은 은사의 오해와 남용, 외적 은사의 집착, 전문 봉사자의 부족, 일부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의 이탈된 지도, 성령 쇄신 운동에 대한 성직자들의 올바른 이해와 지원 부족, 거부감을 줄 수 있는 일부 기도회의 광적인 분위기, 남성과 청년들의 참여 저조 등이었다고 말하면서,  이런 문제점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기홍 신부는 가톨릭 대사전을 인용하면서 성령쇄신운동은 하느님 말씀인 성경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오류와 분열의 길로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성령쇄신운동의 기본은 성경을 읽고 생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령쇄신은 성령세례를 통한 체험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며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 중심의 생활이 되게 함이 목적이므로,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도와 성경연구, 봉사생활, 사랑의 친교모임인 기도회를 통하여 자신을 쇄신하여 주님 앞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번 성령대회는 북가주성령쇄신 봉사회 임원들과 봉사자들이 모두 54일 동안 기도를 바쳤고, 대회 일주일 전에는 “33시간 말씀 조배 릴레이”를 통해 각 참가자들이 맡은 시간 동안 하느님의 말씀과 함께 하며 준비를 해왔다.

(기사/사진제공: 홍보부 천종욱 다니엘 / editing: 송일란 베로나카)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각 참가가들이 보내온 소감은 다음과 같다

 

+찬미예수님!!
내영에 숨을불어넣어 살아나게하신주님,새영을 모든믿는이들에게불어널어주시는 창조주이신 주님께  감사와찬미와영광을 올립니다.천상의어머니이신마리아여 한없는사랑으로 따뜻하게 보듬어주시며 측은하게 바라봐주시는어머닊의 끈을 절대 놓치지않고 이세상의 악과 유혹에서 지켜주시고 상처받은이들의 마음을 차유케하시는당신의아들예수그리스도 말씀으로 재창조하심에 모든것에 새롭게 보이고 느끼게 되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무엇이필요한지 먼저아시고 당신아드님께 청해주셔서 그가시키는데로 하여라하고 이르신 어머니 ,기쁨의 가나안혼인잔치의 첫기적을 늘 마음에새기며 희망하는 믿음의 삶,나누는삶, 성숙된삶으로 살도록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마음을모으고 화음을 모아서 찬미케하신 주님,즐겨받으시어 천국의금은보화를 맛보게 하셨으니 어찌잊을수있읍니까. 오직 주님만이 아시는 각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의열매가 성령의 열매로 무르익게하셔서 주님께영광을 돌이며사는 주님의 밭에 일꾼으로 살아가도록 참된 사랑을 늘깨닫게 도와주소서.함께하신 찬미팀께 제가부족해서 상처를주웠다면 예수님의이름으로 너그러운마음으로 용서하시고 상처치유받으시길빕니다. 소중한만남이였기에 모든일들을 좋게 이루워주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올립니다. 주님안에서 축복과은총이가득하시길빕니다.

오소서,지극히자애로우신 성령님,당신의정배마리아를 통하여 오시어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이루워지소서라고 순명하는 겸손하고 온유한마음으로 찬미하며살게하소서.. **솔로몬왕이 사랑한 슬람에 여인처럼 주님의품안에서 슬람의 여인되게하소서.*** 이몸이 드리는찬양이 그들영혼위해서 백합꽃향기 처럼 지친맘 위로하게 하소서. * 내 주님 불쌍히 여기사 내 손을 잡으소서 가는길 험난해도 당신과 함께 가게하소서.,. 아직도 성령님의 기쁨이 충만하니 각자 큰소리로 함께찬미 해보면  어떨까요 <<<< 모두가 넘 좋아했는데 안불러서 너무 아쉬웠어요. 주님안에서 좋은날 되세요.

( 세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 이순자 요안나)

 

안녕하세요? 여러분 성가대 10년 넘은게 건성 이었나보다라는뜻은 수천곡을 불렀어도 가사한곡을 제대로 외운게 없었다는 것을 강조한다는게 그리고 추가하고 싶은 말씀은 김태광 신부님의 강론말 씀 중 성모님께 봉헌하고 하느님께 의탁 하라는 그말씀이 너무 와닿았고 저가 오랫동안 20년넘게 쉬고 있었던 레지오 마리에 협조단원으로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83년 제가 미국에 이민왔을 때 북가주에 레지 오 마리에가 없을때 노인분들 모시고 1년을넘게 미사 한시간전 묵주기도 바쳤던 열성을 창단 브레시디움(로사리오 모후/산호세성당) 초대단장을 했었던 그열성을 찾아 주었습니다 푸른군대에 입단하면서 아침마다 성모님께 바치던 섬모님께바치는 봉헌문을 새롭게하는 계기가 죄었습니다. 성가대석 에 10년을 넘게 썼지만 가사한곡을 체대로 외운게 없고  모든게 건성이었나봐요. 이번 찬미팀이 저에게는 정말 큰 은혜 였어요 가사를 외우고 웃으며 즐겁게노래하라는 그말씀이 축복과 기도로 닦아왔어요 연습하면서도 가사를 음미하게 되니까 주님의 큰사랑에 울컥울컥 눈물이 났어요. 회사일까지 바빠서 연습시간도 늦게 가고. 찬미팀에 민폐가 될까 걱정 했었는데 모든걸 주님께 의탁하고 성모님께 메달렸어요 회장님이 정해주신 기도 특히 성경말씀 릴레이 기도가 일요일 새벽 1시 부터 2시사이였는데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아침미사에 갈려면 5시30분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거의 꼬박 밤을 새고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걱정하던 압박감이 느긋해졌어요 그리고 노랫말이.  귀에 잘 들어 왔어요 여러분들과 만나서 연습했던 그시간들이 행복했어요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많이들 보고 싶을거예요 주님의 은총과 자비아래. 늘 즐겁고 기쁘게 사시길 기도할께요 모든분들 안녕!!!!!!(하트)(하트)(하트)사랑합니다.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김순덕 임마꿀라따)

 

축하드려요
어머니 품으로 다시 뛰어드셨내요
ㅎㅎㅎ 너무 오랜 가다림속에 먼산자락 길을 바라보는 아버지 언제 오려나 언제나 오려나 하는 아버지 그 아버지의 품에 안기우는 모습같아 더 감동입니다. 은총 가득한 나날 되시고 어머니의 열정 넘치는 사도로써 기쁜과 감사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폴리나)

———–

+ 찬미 예수님. 여러분들과 함께 이번 성령대회때 같이 찬미드릴수 있게 초대해주시고 그런 자리를 허락해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번 저 자신이 무엇인가를 봉사하고자할때의 열매는 내가 무엇을 한것보다 훨씬 더 큰 선물을 받고온다는것을 다시또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성령대회를 준비하고 지내며 역시 주님은 저의 작은 생각이나 바램보다 훨씬 더큰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위로와 기쁨을 주님안에서 여러분과 성령님과 함께할수있어서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주님의 따듯함과 가득한 은총이 함께하시길 ^^ 기도속에서 뵙겠습니다 ^^

감사 말씀 ~ 모든행사 비디오뿐아니라 자잘한 궂은일 군말없이 항상 열심히 성실히 해주시는 다니엘 형제님 ~ 찬미팀 연습 이끌어주시는라 먼길 서슴치않고 와주신 릿다 자매님 ~ 무거운 기타 매시고 힘든내색없이 한결같은 미소로 화음 넣어주신 요안나 자매님 ~ 정성된 마음 가득담아 모든 찬미곡뿐만 아니라 화답송과 알렐루야 까지 솔로 맡아주신 폴리나 자매님 ~ 찬미팀 을 더욱더 아름답게 활짝 피게 만들어주신 율동의 꽃들이신 율리아, 수산나, 주실비아 자매님 ~ 항상 격려와 칭찬으로 같이해주신 아네스, 전데레사, 김실비아, 임마꿀레타, 글라라 자매님 ~ 앞에서 율동 기준을 잡아주신 루카 형제님 ~ 제옆에서 든든히 미소로 함께해주신 황데레사 자매님 (제가 성령기도회원이 아니여서 어떤 곡이랑 분위기들은 생소했는데 같은 동지여서 너무 든든했어요 ㅎㅎ) ~ 찬미팀과 함께 해주시기도 했지만 무엇 보다 대회때 우리의 육신의 양식을 열심히 챙겨주신 루시아 자매님 ~ 챙겨주신 간식 특히 절실했던 커피 진짜 감사드려요 ^^ 그리고 마리안나 회장님, 패트리샤 회장님… 이것저것 신경쓰시고 기도 많이해주시고 여러가지로  진짜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 찬미팀 여러분 ~  항상 성령이 함께하시는 즐거운 날들이 가득하시길 ^^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이휘라 카타리나)

 

성가를 부르며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사랑을 확인하고 눈물흘리며 감사드리고 천국을 맛보았던 은혜로운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먼길오가시며 봉사하시는 자매님들보며 주님사랑에 사로잡힌자 얼마나 아름다운지…
정말 수고들 많이하셨고 우리에게 숨을 불어넣어주시고 힘을주시어 모든것을 이루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드립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마리안나 회장님과 드러나지않으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행복한꿈에서 아직 깨어나지못하고 계속 잠겨있습니다. 성령대회가 이렇게 행복할수있다는걸 새로이 느꼈어요
내년 성령대회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성령께서 힘을주시고 모두에게 사랑을 무한정 쏟아부어주신것같애요
모두들 너무 사랑하고 함께하여주신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곧 다시 만날수있기를 기다립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heart)(heart)(heart)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김순이 클라라)

 

형제 자매님들.
지난 몇 개월간 참 행복했네요. 서로가 배려하고 격려하고 사랑이 우리 안에 가득 했쟎아요. 어제는 그 사랑을 참 많은사람들과나누었네요. 무대 위에서 노래하면서봤어요.사랑이 강물처럼 흐르는거를. 금요일 저녁 신부님 안수때는 주님이 우리 와이프에게 다녀가셨나봐요. 눈이 밤탱이가 되도록 울었어요. 당분간 내가 좀 편안할거 같애요. 주님은 저를 너무 사랑하시는거 같애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사 했습니다. 주님이 저희를 믿으시니 또  용기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갑시다.
사랑합니다.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임승원 루카)

 

하이 찬미팀여러분^^^
바쁘고 또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 늘 기억하면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바쁜시간속에 마음모았던 순간 순간들이. 벌써 그립구 아쉬워지려하네요.
정말 수고들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너무 은혜속에 보낸시간들이라 힘든줄도 몰랐어요.  이번 성령대회는더욱많은 은총으로 치뤄졌네요.
찬미팀여러분 항상 행복한 날들만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많이들 그리울것같아요.ㅎㅎㅎ(하트)(하트)

(몬트레이 성당 , 주성숙 릿다)

 

찰나 찰나 어수선 하였다고 느꼈던 것도
주님께서는 감싸 안아주셨던 하루였습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임을 느낄 수 있었던 성령대회였습니다
함께 기뻐하고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세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 오한빛 수산나)

 

모든 일정이 무사히 기쁘게 마무리 되어 뿌듯합니다
긴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참 은혜롭고 주님을 향한 자매님들을 사랑과 열정 또 주님의 축복속에 이루어지는 일정들이 돌아보면 모두 축복이었어요 울주님 하시고자 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말씀이 더 울려 퍼지는 순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 더 열심히 열정가득한 시간되시고 또 새로운 열매들도 많이 기도회 안에 열리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금요일 작은 기도 모임에 안수에 배우고 느낀점을  새벽 3시에 맘속으로 정리하며 윗글을 써 보았아요
봉사자의 자리
지금의 나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잘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고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며 새벽에 혼자 묵상했다했는데 그 시간들이 주님이 저에게 미리 들려주시어 준비시킨 시간이었음을 또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의 말씀속에 언제까지 젖만 먹을수야 없지 않느냐 이젠 무언가 단단한 음식도 씹어 먹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씀이 마음에 심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이루시는 주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봉사자의 자리

나는 주님의 양동이
울 주님 손에 들린 양동이라네
큰것도 담고 작은 것도 담고
랄랄라

나 주님의 양동이라네
때론 손잡이가 빠져
에이쿠 쏟아지지만
울 주님 손길
괜잖다 내가 있다하시며
날들어 고치시고
또 다른 발길을 함께 하시네
나 기쁘고 감사해서  랄랄라

나 주님손에 양동이라네
주님이 담고 싶어 하는 양동이
파랗다 하시고 담으면
하늘이 담기고
하얗다 하시고 담으면
새하얀 꽃들과 새들이 가득 담긴 나

나 주님 손의 양동이라네
있다하면 없어도 있는 것이요
없다하시면 있어도 없는것
그분의 눈 우리와 같지 않아
현재도 미래도 모두 보시는 분이시기에
나 그분 말씀에 귀를 기울이네

나 주님 손에 들린 양동이
담으라 하시면 담길것이요
쏟으라 하시면 쏟아 비워지리니
그분 손에 양동이라 행복하네

나 주님 손에 들린 양동이라 행복하네
그분 손에 늘 들려다니니 나 행복하여라

 

( 세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 김 폴리나)

 

네…
천미팀 모두 사랑합니다..
주님의 자비가 내려와
기쁘게 살아가는 여정되시길
기도합니다
그 동안 함께한시간
주님안에 일치의 시간
너무 행복했어요…

(산호세 순교자 성당, 민기정 쥴리아)

 

찬미드리며
뜨거운 성령기도회 자매님들의
화끈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다들…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황혜정 데레사)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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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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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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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차 북가주 성령대회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2017년 8월 12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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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대회 사진, 구글 포토): https://goo.gl/photos/GpMSPp651eJKKMx68

2.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찬미팀 2017 성령대회 성가 연습, 구글 포토): https://goo.gl/photos/egPYxrafdihPFr4T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