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자주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 – 과유불급

라면 ‘면’을 튀기는 팜유의 충격적인 정체!

이 비디오는 쥐 실험에서 제가 보기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튀긴 라면,특히 팝유에 포화지방(상온에서 고체)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무조건 나쁜식으로 묘사 되어있습니다.
특히 코코낫 오일은 무슨 독약처럼 묘사되어있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것입니다.
참고로 코코낫 오일은 미국에서는 적당량 먹으면 건강에 많은 유용하다고 보고되고 있는데,
실험용 쥐에게 너무 많이 먹인탓입니다.

(아래와 같이 대야에 라면을 매일 두번식 먹느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정말 너무 심했습니다)

사람들은 라면을 시시 때때로 평생 먹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쥐실험에서는 겨우 20일 실험하고, 마치 사람에게와 똑같은 결과가 나올것 같이 묘사되었는데, 잘 못입니다. 적어도 실험용 쥐가 2-3년 산다고 하면, 2-3년간 조금씩 각각의 기름을 먹여서 realistic (현실적)인 실험을 하셨어야죠.

과유불급 (及)의 진리를 모른채, 해바라기 씨 기름이나, 올리브유 기름을 몸에 좋다고 매일 벌컥벌컥 먹는다면, 건강하게 잘 살수가 없겠지요..


모든 사물이 정도(程度)를 지나치면 도리어 안한 것만 못함이라는 뜻으로, 중용(中庸)을 가리키는 말이다. 출처: 論語의 선진편

일, 운동, 공부, 음식, 잠, 놀기, 착한일, 나쁜일 등등 모두 너무 지나치면 않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라면을 예전(젊을적 10대-40대까지)에 즐겨 먹었습니다. 매콤한 국물맛이 좋았거든요.
그런대 50세 가까이되면서 부터 라면을 1년 에1-2번 정도 먹을까 말까 합니다.

이유는 첫째, 앞서 보신 비디오에서 와같이 튀긴 라면은 장과 위에 좋지않아요. 기름에 튀긴 음식은 잘 썩지를 않는데, 소화기관에서 분해되려면, 위와 장에서 소화액와 유요한 미생물이 분해를 시켜야 영양분으로 되는데, 그게 어렵다는거지요..

둘째, 라면의 스프에 많은 조미료와  나트륨이 포함되있는데, 살을찌게 만들고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됩니다. (이전에 라면 먹을때, 국물까지 싹 다 먹었거든요)
전에 미국에서 여행중에는 매콤한 국물이 먹고싶어, 수퍼에서 일본 컵라면을 사서, 뜨거운 물붓고 라면은 다 건저내서 버리고 국물만 먹었던 것도 기억납니다.

(source: youtube.com from this above video)

구글에서 찾아보시면(benefit of palm oil & coconut oil) 아래와 같습니다

Palm oil is a rich source of antioxidants, especially Vitamin E. While the health benefits of Vitamin E are widely known, less widely known is the fact that Vitamin E is a complex of many constituents broken into two groups: tocopherols (alpha, beta, gamma and delta) and tocotrienols (alpha, beta, gamma and delta).

팜유는 활성산소를 막아주고 비타민 E가 풍부합니다. 비타민 E에 관한 많은 건강에 유용하다고 알려진 반면, 비타민 E는 다양한 복합체이면서, 토코페롤과 토코트레놀로 분해가 됩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요..


Coconut oil benefits and uses go beyond what most people realize. Research has finally uncovered the secrets to this amazing fruit; namely healthy fats called medium-chain fatty acids (MCFAs), these unique fats include: Caprylic acid. Lauric acid.
To date, there are over 1,500 studies proving coconut oil to be one of the healthiest foods on the planet.

코코낫 오일은 모든 사람들이 아는것 이상으로 좋은점과 사용처가 있습니다.  이 코코낫에 숨겨진 비밀이 연구결과에서 밝혀졌는데, 건강에 유용한 중간사슬 지방산(MCFAs)인데, 이 MCFAs는 Caprylic acid. Lauric acid을 포함하는 독특한 지방산 입니다.
지금까지 1500종류가 넘는 연구에 의하면, 코코낫 오일은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건강식품들 중에 하나입니다. 

Unlike long-chain fatty acids (LCFAs) found in plant based oils, MCFAs are:
(긴사슬 지방산에서는 볼수 없는 중간사슬 지방산에서만 있는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Easier to digest (소화하기 쉽다)

2. Not readily stored as fat (지방으로 즉시 저장되지 않는다)

3. Are anti-microbial and anti-fungal (항균 & 항곰팡이, 항진균)

4. Smaller in size, allowing easier cell permeability for immediate energy (크기가 작아 세포내로 쉽게 스며들어 즉시 에너지화 된다)

5. Processed by the liver, which means that they are immediately converted to energy instead of being stored as fat (간에서 분해되어 즉시 에너지로 전환되며,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


 
0.2온스(oz) , 약 6ml 
대략 이정도보다 살짝 적은양을 쥐에게 20일동안 먹일 예정이었는데, 3일 만에 모두 죽었다?  그것도 의문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코코넛 오일에관한 심각한 사항을 발견했을것 같은데, 아무말 없는걸 보면, 실험 자체가 잘못 된것 같습니다.

   
코코넛 오일을 손바닥에 올려놓으이 곧 녹기시작




이사람이 코코넛 오일 통채로 한병  다먹고도 죽지않고 그후 많은 비디오를 찍었는데,
왜 쥐는 죽었을까요?

Eating A Whole Jar Of Coconut Oil

쥐들은 자기 몸무게에 비해 지나치게 너무 많이 먹은것 이 원인일 겁니다.
(아래의 비디오를 보셔도, 적당량이 어느정도 가 좋은지, 의사와 상담하라고 합니다)


How to Fight Wrinkles Using Coconut Oil

결론:

한가지 단적인 정보만 우리가 믿는다면, 너무 편협된 생각에 빠지기 쉬워요. 요즘 인터넷에서 떠도는 각종 건강정보는 그저 한쪽으로 치중된 양념에 불과 하다고 생각하시고,(다른 의견도 들어보시고, 찾아보시고)  자연에서 나는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도움도되고 나쁜 결과도 주니, 적당히 나의 몸에 맞는것을 선택하여 과유불급의 진리를 잊지않는다면, 모든 식품은 우리에게 유용하게 사용될수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과다 섭취” 입니다. 몸에 좋다는 인삼도 독하게 과다 섭취하면 간등 장기가 해독을 못해 오히려 독이된다고 합니다. 몸에 좋다면, 그것 한가지만 고집해서 계속해서 먹는데, 욕심 않부리고 적당히 골고루 음식을 섭취합시다. (이게 결코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실천 할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현미 밥이 좋다고 해서 매일 먹으면 지겨우니, 오늘은 현미밥, 내일은 보리밥, 모래는 잡곡밥, 글피는 콩밥, 그글피는 수수 좁살밥 등, 다양하게 식단에 변화를 주어서 한가지에 국한되어서 더 좋은 영양분을 놓쳐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면 한달에 1-2번 정도 먹어도 실험용 쥐처럼 않죽으니 걱정은 매어두시고요. 안심하고 드셔요,,,,뭐든지 즐겁고 기쁘게 먹으면 몸에 좋아요, 

감사합니다.

근대 이건 한국 라면인가 아님 북한제 라면인가,, 
이런 라면은 처음인데???? 진짜 개고기 들었나?  
넘 심해!




내가 좋아했던 신라면 (매울 신), 처음에는 시큼한 라면인줄로 알았다가, 매울 신 자더군요.
라면도 계란, 파, 양파, 고추, 버섯 듬뿍넣고 끓여먹으면 맛 이 끝내줌.


article: 라면을 자주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 – 과유불급


[추억의광고] 삼양라면


이 광고 보니 왼지 오늘 야식으로 라면 끓여 먹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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